반드시

이거 맞다

선배후배냐 후배선배냐 같은
공수취향 테스트 같은거...
까놓고 나한테는 아무래도 상관 없음

다 필요없고 둘 중 덩치 더 크고 가슴 큰 놈이 깔리도록.


이것

다행히 펼친 상태는 아니고
저 상태로 일러스트만 슬쩍 보셨음



어머니의 반응은 대충

"어후 그림이 너무 가학적이다.
물론 난 저게 뭔지 잘 모르니까.. 너는 내가 모르는 다른 마음에 드는 부분이 더 있어서 산거겠지만.. 어휴..."



였고



나는 속으로

나 oO(몬소리지? 가학적인게 마음에 들어서 산건뎅)

이라고 생각함.



효도.

왜냐하면 그런걸 좋아하기엔 제가 회사를 너무 오래 다녔습니다.

사우님들..
제발 탕비실에서 지랄좀 그만하세요.

그 사이 벌써 금단증세 생겼음. 빨리 신작 뜯으러 가야지.

이번 한 해는 비엘을 보지 않겠습니다!

작품 키워드에 '복수' 있는거 보고
복수는 무슨 수지? 라고 생각하다가
그 수가 아닌걸 깨닫고 갑자기 현타옴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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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성인동화인가?'
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
이건 내 지독한 편견때문일까?


아니면 페어리테일의 페어리가
'이' 페어리인 것 아님?






+) 놀랍게도 얼추 맞춤
이왜진......

서버이전 한다더니 땅콩좆만한 서버로 이전했나
어제부터 환장
에이미좀 보게 해줘 시발!

레직인지 직레인지
하여튼 둘이 사귈때까지 않일어날꺼임

나는 타고난 철새라서 재밌게 본 것도
'ㅋㅋ재밌었다 이제 딴 작품 보러가야지'
하고 지나가는 사람인데

뉴키갈은 저 둘이 안 사귄단 사실이 너무 충격이라
황당해서 주기적으로 한번씩 생각날듯

덕분에 나한테 뉴키갈 추천해준 친구
지금 나한테 존나 봉변당하는중


하 나도 이러고 싶지는 않은데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궁금해서 잠이 안 와 그때 레타한테 왜 그랬어 구차해도 묻고 싶어 그때 직살은 뭐였어 나나나나나나나나나만 애탄 거니 나나나나나나나나 난 진심인데 너넨...ㅅㅂ하......








+) 성불 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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