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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5.02.21 언젠가 다시 쭉 정주행 하고싶은 창세기전




예전에 중고나라에서 소장용으로 한번에 구매한 창세기전 시리즈

근데 다시 플레이하려니 플레이타임때문에 영 손에 안잡혀서..






창세기전2


개인적으론 칼스가 제일 좋습니다. 근데 일러스트는 얼굴뿐이고 스탠딩 일러스트조차 없구나...(시무룩)

사실 정석취향대로 따르면 라시드가 제일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, 라시든는 어차피 남의떡이니까요. 부럽다 로빈...





서풍의 광시곡


맵 뺑뺑이 돌 생각하면 영 엄두가 안나는 게임..

그리고 이때부터였나요..?제 창세기전 여캐덕질이 시작된게....서풍의 광시곡부터 시리즈별 최애캐는 항상 여캐


카나 - 메리 - 얀 - 샤크바리

써놓고보니 느낌도 다 비슷비슷...소나무라고 부르셔도 좋습니다






창세기전 외전 미연시템페스트(사실 어느 루트를 타든 결말은...)


여담으로 이 시리즈부터는 음성이 생겼는데 성우진이 빵빵합니다. 템페스트는 풀보이스는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..예전엔 닥 오필리아파였는데 지금은 메리!!메리쨔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




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창세기전3 파트1

시반슈미터랑 크림슨크루세이더파트 필립-죤 스토리는 진짜ㅠㅠㅠㅠㅠㅠㅠ


화려한 성우진덕에 플레이하다보면 귀도 즐겁습니다. 특히 구자형님 버몬트대공 연기..








창세기전3 파트2


디스크 일러스트도 예쁩니다. 죠안이랑 클턍보니까 생각난건데 왜 창세기전은 커플들 잘되는 꼴을 못보는지;

뫼비우스의 우주 스토리로 완결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스토리는..







창세기전2 플레이하고난 후 보면 참 적응안되는 베라모드(내 베라딘이 이렇게 귀여울리 없어!)

하긴 창세기전2 - 창파2 사이 스토리상 시간차이가 어마어마하니 어떻게 변해도 놀랍진 않지만..




Posted by 잉망 잉망진창 트랙백 0 : 댓글 0